김희철과 '우결 세계판' 대만의 곽설부는 누구? '인형?'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대만 아이돌 곽설부와 '우결 세계판'에 출연한다.


대만 자유시보는 10일 "김희철과 대만 아이돌 곽설부가 '우결 세계판' 두 번째 시즌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다"면서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희철과 '우결 세계판'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 곽설부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곽설부는 대만 3인조 걸그룹 '드림걸즈'의 멤버로, 영화 'BBS 향민적정의' '변신' 등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1988년생으로 김희철보다 5살 어린 곽설부는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설 곽설부, 너무 잘 어울린다", "김희철 곽설부 우결 세계판, 너무 재밌겠다", "곽설부 진짜 깜찍하고 예쁘다", "김희철 곽설부 어느 나라말로 대화할지 엄청 궁금하다", "우결 세계판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지난해 MBC에브리원을 통해 처음 방송된 '우결 세계판'은 한국은 물론 중화권과 동남아권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2PM의 택연과 대만 아이돌 귀귀, 에프티아일랜드 이홍기와 일본 후지이 미나가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희철 가상 아내 곽설부(사진=곽설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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