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없는 자살 방법 상담하다 덜미

서울 남대문 경찰서는 26일 10대 여고생에게 자살방법을 상담해준 도봉구 방학동 30살 김모씨를 자살방조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5일 오후 4시쯤 중구 동자동의 한 호프집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된 18살 이모양을 만나 ''고통없이 자살하는 방법''을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CBS사회부 이기범기자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