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7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59조원으로 잠정 집계돼 지난해 전체 매출액이 228조4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지난 2012년 매출액 201조1000억원으로 연간매출 200조원을 첫돌파했을 때와 비교, 13.59% 더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매출액 1분기 52조8680억원을 시작으로 2분기 57조 4644억원, 3분기 59조835억원으로 매분기 사상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지만 4분기들어 매출 상승세가 꺾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