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은 '태양은 가득히' 지난 주말 첫 촬영장에서 "오랜만에 브라운관으로 찾아뵙는 거라 떨린다"며 "시청자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윤계상은 순수 청년 정세로로 완벽하게 분해 촬영에 임했다. 또 첫 촬영 기념 떡을 준비해 다른 출연진, 스태프들과 나누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일어난 총기살인사건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정세로(윤계상)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의 비극적인 멜로를 담고 있다.
윤계상은 순수한 고시생부터 희대의 딜러까지 극과 극의 인생을 살면서 날선 독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태양은 가득히'는 '총리와 나' 후속으로 오는 2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