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는 MBC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면서도 팬들을 위해 직접 손으로 연하장을 작성한 것.
정일우가 보내온 새해 인사에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도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황금무지개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고 작성되어 있었으며, 자필연하장을 직접 들고 있는 사진이 함께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정일우는 지난해 생일에도 팬들을 위해 300장 가량의 손편지를 직접 작성한 바 있다.
한편, 정일우는 '황금무지개'에서 이중적 매력을 지닌 검사 서도영 역할로 안방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