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할말 없는 탁재훈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13-12-27 10:58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탁재훈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공판을 마친 후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공판에서 형사14단독 신명희 판사는 개그맨 이수근과 가수 탁재훈, 토니안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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