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구미 도량 1·2주공 재건축 시공

롯데건설이 구미 도량 1·2 주공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구미 도량 1·2 주공 단지는 기존 918가구를 재건축해 지하 2층, 지상 28층 10개 동 규모의 1,257가구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82㎡~109㎡로 남동과 남서로 배치된다.

착공은 2015년 11월이며 입주는 2018년 4월로 예정돼 있다.

롯데건설은 2001년 만촌 메트로팔레스(3,324가구)와 2003년 황금주공아파트(4,256가구), 2006년 중리 주공 재건축(1,968가구), 2007년 평리 주택 재건축(1,281가구), 2008년 본리 1, 2차 재건축 사업 등을 벌여왔다.

이부용 롯데건설 상무는 "2007년 구미 형곡 주공 재건축 사업을 시작으로 구미지역에서 사업 물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품질 좋은 아파트를 지어 조합원과 시민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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