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황금무지개' 출연 확정…연이은 러브콜

배우 이희진이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 합류한다.


이희진의 소속사 레젤이엔엠코리아는 "이희진이 '황금무지개'에서 사채업자 박웅(이원발)의 딸 박화란으로 출연한다"며 "만원(이재윤)과 러브라인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희진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황금무지개'에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아직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희진은 최근 MBC '메디컬탑팀'을 마쳤다. 이후 '황금무지개'까지 연달아 캐스팅되면서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희진은 올해에만 '몬스타', '내 사랑 나비부인', 'TEN2'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황금무지개'는 ‘황금 무지개’는 운명의 수레바퀴가 연결 지어준 일곱 남매의 인생 여정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이, 정일우, 이재윤, 차예련, 김상중 등이 출연하고 있다. 이희진은 오는 28일 방송될 17회부터 출연한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