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존이 내년 1월9일 개봉을 앞두고 섹시함이 넘치는 영화 스틸을 공개했다. 작업의 천재 돈 존이 섹시녀 바바라를 클럽에서 포착하고 은밀하게 접근하는 장면을 담았다.
정열의 붉은 드레스를 입은 요한슨의 요염한 자태와 고든 레빗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돈 존은 섹시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클럽의 지존이나 그 어떤 섹시녀와의 하룻밤도 만족스럽지 않다.
그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다름아닌 야동. 그러던 어느 날 야동 속 그녀들보다 멋진 그녀를 만나는데, 과연 돈 존은 야동과 클럽 모두를 끊을 수 있을까?
돈 존은 두 배우의 시너지뿐만 아니라 자극적 소재의 이 영화를 고든 레빗이 어떻게 연출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