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관광경찰은 그동안 모두 7천여건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내,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정보 제공이나 길 안내가 6천9백여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불법행위는 65건을 적발해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갑이나 휴대전화, 여권등을 분실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외래관광객에게 도움을 주거나, 숙소를 찾지 못하는 관광객에게 숙소를 직접 안내하는등의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도 53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와 경찰청은 앞으로 무자격가이드, 호객행위, 택시 및 콜베 불법영업행위등에 대한 월별테마를 선정해 연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