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넬슨 만델라 타계, 조기 걸린 주한 남아공 대사관
CBS노컷뉴스 윤성호 기자
2013-12-06 12:24
세계인권운동의 상징이자 남아공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향년 95세의 일기를 끝으로 별세한 가운데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한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관에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조기가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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