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대상은 삼성전자와 애플, 아수스, 마이크로소프트, 레노보, LG전자 등 6개사 10개 제품이다.
평가항목은 기능성과 성능, 사용편의성, 외관디자인, 가격, A/S 등 6개이다.
태블릿PC를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이 소비자톡톡 코너에서 태블릿PC를 선택후 평가할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의 합리적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태블릿PC 구매가이드 및 시장현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2011년, 2012년 접수된 태블릿PC 관련 소비자 피해는 각각 36건, 104건으로 한해 사이 189%증가했고 품질관련이 46건, AS 21건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