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4명 "한달에 한번 이상 지각을 한다"

20~30대 직장인 10명 중 4명은 한달에 한번 이상 지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커뮤니티 '직장인 탐구생활'가 20~30대 직장인 7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42.1%는 한달에 한번 이상 지각을 하며. 이 중 58.4%는 지각을 했을 때 솔직히 말한다고 응답했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한달에 몇번이나 지각을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57.9%는 한번도 지각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한달에 한번(18%), 2회~3회(12.5%), 4~5회(3.2%) 지각을 한다고 답했다.

6회이상 지각한다고 직장인도 8.2%나 되었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지각을 했을때 어떠한 핑계로 위기를 모면할까요?

이에 대해 절반 이상이 '솔직하게 말하고 용서를 구한다'(58.4%)고 밝혔다

이어 '빨리 나왔는데 차가 막혀서'(12.6%), '버스나 지하철이 늦게 와서'(11.2%), '집에 일이있어서'(5.6%).갑자기 아파 잠을 못자서'(2.8%)라고 응답했다.

한편 설문에 응답한 직장인들은 "다들 부지런하다" "10년동안 딱 한번 지각해봤다" "지각해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지각할 거 같으면 휴가를 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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