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해요》 역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60곳 이사의 남녀 임원들과 직장인 10만 명 대상의 생생하고 과학적인 인터뷰 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한 '화성 남자, 금성 여자'의 직장 버전이다.
많은 남녀가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려 애쓰지만, 이성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견해와 잘못된 추정들이 그 길을 가로막고 오해와 불통을 일으킨다.
저자는 남녀를 갈라놓는 여덟 가지 사각지대를 제시하고, 그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해결책과 통찰력을 제시한다.
《함께 일해요》 / 존 그레이, 바바라 애나스 지음, 나선숙 옮김 / 더난출판 / 368쪽 / 1만 4,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