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 체인호텔 신규 가입

한국관광공사는 4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 위치한 '동해 보양온천 컨벤션 호텔'과 강릉시 주문진해수욕장에 위치한 '주문진 가족호텔'이 11월 베니키아 체인호텔로 신규 가입한다고 밝혔다.

두 호텔 모두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해수욕장에 위치해 있으며,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종합 휴양형 호텔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동해 보양온천 컨벤션 호텔은 200 객실과 컨벤션 시설, 온천 그리고 실내외 수영장 등 대규모 위락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주문진 가족호텔도 야외수영장과 미니골프장 등을 보유한 종합 레저형 호텔이다.

한편, 공사는 다음달 15일까지 베니키아 홈페이지(www.benikea.com)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음료 기프트콘을 증정하고, 홈페이지에 여행후기를 게재한 이용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베니키아 숙박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이외 전주한성관광호텔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전국 베니키아 체인호텔 투숙 후 한성관광호텔에 투숙하거나 대중교통, 자전거를 이용하여 호텔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하는'릴레이 및 뚜벅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또 베니키아 호텔 포항에서는'울릉도-독도사랑 이벤트'를 상시 실시 중으로 울릉도 선박 티켓 또는 예약증을 제시하는 투숙객에게 호텔 객실료를 20% 할인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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