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 개발 성공한 효성

세계최초로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을 개발한 효성이 4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폴리케톤’ 개발·상용화 성공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효성은 지난 10여년간 50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자, 세계 최초로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첨단 고성능 신소재인 ‘폴리케톤’ 개발에 성공했다. ‘폴리케톤’은 나일론 개발 이후 소재업계에서 75년만에 개발된 고분자로써 현재 지구상에 없는 물질이며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향후 자동차·전기전자 등 부품산업을 주도할 핵심소재로 꼽히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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