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만난 박대성 화백의 신작 '원융'

소산 박대성 화백의 신작 원융(사진제공=가나아트)
한국화의 대가 소산 박대성 화백이 7년 만에 작품을 발표했다.


이번 전시는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아트에서 다음달 24일까지 '圓融(원융)'이라는 제목으로 선보인다.

'원융'은 모든 존재가 본성을 잃지 않고 조화를 이룬 상태를 의미하는 말.

이에 작가는 서로 다른 멋을 지닌 수묵화 50여 점과 신라의 정신을 담아낸 신작 '불국사의 풍경'들을 화폭에 담았다.

더불어 지난 9월 터키 마르마라 대학 공화국 갤러리에서 소개된 '먹의 향기, 이스탄불을 담다'展의 수묵풍경화 일부도 함께 공개됐다. 문의) 02-7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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