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오승환-진갑용,'승부는 7차전에'
대구=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2013-10-31 21:57
31일 오후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2013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삼성과 두산의 경기에서 9회초 마무리 투수로 나와 승리를 지킨 삼성 오승환과 진갑용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은 채태인의 역전 투런포와 박한이의 쓰리런포를 앞세워 두산에 6대2로 승리하며 승리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삼성과 두산은 7차전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