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순정의 시대'에 성열과 남지현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소설 '공대생의 사랑 이야기'를 영상화한 작품이다. 모태솔로 공대생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순정을 바친다는 내용을 담았다. 성열은 모태솔로 기억, 남지현은 퀸카 민아 역을 연기한다.
성열은 기억 역을 소화하기 위해 파마머리에 커다란 안경테를 쓰는 등 변신을 시도했으며, 남지현은 퀸카 역을 연기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될 '러브포텐-순정의 시대'는 다음 스토리볼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감상할 수 있다. 21일 자정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11월 4일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