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국감, '가깝고도 먼'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실시된 14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쌍용차 정리해고 문제와 관련해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오른쪽)과 김규한 쌍용차 노조 위원장이 증인으로 참석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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