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개막 전부터 국내 최대 참가 규모를 기록한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이번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RV/SUV, 승용차 등 총 270대가 넘는 차량이 참가 접수를 완료했다.
특히, RV/SUV 최상위 클래스인 엔페라 R300의 타이틀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선두 안찬혁 선수와 2위 신상욱 선수와의 점수 차가 1점에 불과해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시즌 챔피언이 결정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는 그리드 워크(관람객이 서킷에서 차량,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 갤러리 주행 등 관람객을 위한 체험시간을 마련했다.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캐리커처 이벤트,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넥센히어로즈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해 야구방망이로 공을 쳐 표적에 넣는 야구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레이싱카 디자인 콘테스트 수상차량도 전시될 예정이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대회와 관련된 정보 및 경기 기록, 영상 등은 대회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EXENSPEEDRACING)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