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하이트진로 한정판 '맥스 스페셜 호프' 출시
데일리노컷뉴스 김리선 기자
2013-10-01 06:00
옥토버페스트에서 사용되는 맥주 주질로 만들어
하이트진로는 100% 보리 맥주 맥스(Max)의 한정판 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3'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섯 번째 한정판으로, 세계 3대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에서 사용되는 맥주 주질로 만들어졌다.
특히 옥토버페스트에서 사용됐던 미텔프뤼 호프 등을 사용해 옥토버페스트 맥주 그대로의 맛을 담아냈다. 호프는 물, 맥아(보리)와 함께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소다.
한편 맥스는 국내 최초 100% 보리 맥주로, 2009년부터 매년 한정판으로 유럽·호주·뉴질랜드·아프리카 등의 우수한 호프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호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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