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발전기금 3억2천만 원과 영화제 기간 필요한 노트북과 프린터 등 4억5천만 원 상당의 전산기기 등 모두 7억7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7천만 원 늘어난 규모다.
부산은행은 BIFF 공식 후원은행으로 제1회부터 올해까지 18년 동안 한해도 쉬지 않고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BS부산은행상(BusanBank Award)'을 신설해 2만 달러를 상금으로 수여한다.
비아시아권 신인 감독의 장편영화를 대상으로 전문심사위원 대신 관객들이 가장 호평한 작품 1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부산은행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영화제 전용 적금인 'BS문화사랑적금'을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