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사이판 특집, 디자이너 이상봉도 함께한다

교민 초청으로 이뤄져, 탁구 재도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팀이 사이판으로 떠난다.

26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는 9월 4일 사이판으로 출국한다. 이후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교민들과 탁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사이판 특집에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박성호, 레인보우 재경 등 탁구 원년 멤버 외에 디자이너 이상봉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상봉은 예체능 팀과 더불어 의외의 탁구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사이판 교민 사회에서 탁구는 교민들을 연결하는 도구라고 하더라"며 "교민들의 초청으로 이번 특집이 이뤄지게 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사이판 특집은 오는 10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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