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준희의 매혹적인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그녀의 완벽한 S라인의 몸매를 한껏 과시하는 새로운 화보가 또 공개됐다.
배우 고준희는 그 동안 드라마, 예능, 영화 시사회 등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왔는데 이번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의 화보를 통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했다는 평이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블랙 언더웨어를 착용한 고준희의 감출 수 없는 보디라인과 볼륨감에 네티즌들은 "숨막히는 몸매다", "고준희에게 이런 섹시함이", "마네킹에 가깝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고준희의 관능적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는 19일 발매되는 그라치아(GRAZIA) 9월호에서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