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와 명절 증후군으로부터 벗어나 편안한 연휴를 보내고 싶다면 ‘심플(Simple, 23만원)’ 패키지가 제격이다.
슈페리어 룸에서의 1박과 조식 2인, 식혜와 수정과, 한과 세트 2인이 포함된 웰컴 드링크, 롯데시네마 일반 관람권 2매, 수영장, 사우나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이 기본 특전이다.
또 3만원을 추가하면 디럭스 클럽 룸으로 객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명절 내내 지쳐있던 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롯데호텔서울 본관 4층에 마련된 '설화수 스파'에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토탈 힐링(Total Healing, 35만원)'패키지가 센스 만점이다.
주니어 스위트 클럽 룸에서의 1박은 물론 클럽 라운지 2인 혜택, 익스프레스 체크인과 체크아웃 서비스, 롯데시네마 일반관람권 2매 등의 기본 특전 이외에도 명절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줄 설화수 스파 서큘레이팅(Circulating) 또는 발란스(Balance) 케어 1인 이용권이 주어진다.
또 동일한 스파 상품 50% 할인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지친 심신을 풀어주고 편안한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게 롯데호텔서울측 설명이다.
특히 모든 패키지 이용고객은 체크인 시 ‘한가위 복불복’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투미(TUMI) 여권지갑, 몽블랑 노트패드, 호텔 뷔페 상품권, 쥴리크(Jurlique) 스파 이용권, 롯데시네마 샤롯데 관람권 등 추석 연휴를 맞아 편안한 휴식에 잊지 못할 행운까지 모두 가져갈 수 있다.
가족과 함께 레이지와 토탈힐링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패밀리 옵션’은8만원 추가 시 최대 2인까지 이용 가능한 특별 옵션 상품이다.
무료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련 패키지와 동일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어 추석을 맞아 도심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휴식을 보내려는 이들에게 안성마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