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31일 “1972년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이소룡의 정무문이 8월 29일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소룡의 정무문은 전설적인 추억의 영화를 직접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로서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영화의 명장면인 1대100의 결투신에서 쌍절곤을 휘두르는 '무술인' 이소룡의 모습은 시대를 뛰어넘는 짜릿하고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달 25일에는 ‘레옹’ 뤽 베송 감독의 명작 ‘그랑블루 리마스터링 감독판’이 개봉돼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