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룡의 정무문', 40년만에 부활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 8월29일

이소룡의 정무문 보도스틸
세기의 액션 아이콘 이소룡이 주연한 ‘이소룡의 정무문’이 40년 만에 '리마스터링'으로 국내 재개봉된다.

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31일 “1972년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 액션 팬들을 열광시킨 이소룡의 정무문이 8월 29일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이소룡의 정무문은 전설적인 추억의 영화를 직접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로서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영화의 명장면인 1대100의 결투신에서 쌍절곤을 휘두르는 '무술인' 이소룡의 모습은 시대를 뛰어넘는 짜릿하고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달 25일에는 ‘레옹’ 뤽 베송 감독의 명작 ‘그랑블루 리마스터링 감독판’이 개봉돼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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