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교 유승호 최근’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단체 사진 속 유승호는 군복을 입고 전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검게 그을린 피부와 늠름한 포즈로 한층 더 성숙해진 남성미를 자랑했다. 현역으로 입대한 유승호는 현재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호 눈빛 대박”, “까맣게 타도 잘생겼다. 승호 화이팅!” “더운데 고생이 많다. 동생 생각나 안쓰럽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월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에 입소한 유승호는 내년 12월 전역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