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TSB, 오늘부터 아시아나 방문조사

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이하 NTSB)는 29일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해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조사를 벌인다.

조사단은 항공기 정비와 조종사 훈련 프로그램 등 확인할 예정이며 조사는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28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윌리엄 잉글리시 미 NTSB 책임조사관은 "이번 방한은 사고조사의 통상적인 단계라며, 기술 전문가로 이뤄진 팀이 정보 수집을 계속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에는 우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물론 아시아나항공 측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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