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기술 공동관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코어이엔티', '브이플랩', '티오씨크리에이티브', '숭실대 미디어학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5개 국내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들 ▲VFX 파이프-라인 관리 ▲모바일 실시간 CGI 애니메이션 제작 ▲증강현실 실감형 학습 시스템 등 다양한 문화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23일에는 할리우드 VFX 스튜디오 한인전문가그룹(드림웍스, 인피니티워드, 소니이미지웍스, 루카스필름 등)과 시그래프 전시 참가 해외 업체들을 초빙해 국내업체들과의 공동제작 발판을 마련하고, 교류할 수 있는 '코리아 네트워킹 아니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서울대 디지털클로딩센터'를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시공테크', '에프엑스기어', '키노모티브' 등 6개 국내 기업들이 참여해 총 570건의 상담과 약 35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