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상생약발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마사지이다. 넓은 면적을 깊이 자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발은 손보다 뛰어나다. 근육을 인위적으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는 사람도 편하다.
한국발사랑연합회에서 상생약발 무료강좌를 들은 A씨는 "상생약발을 받은 이후 혈액 순환이 잘되는 느낌을 받았어요."라고 말했다. 마사지를 하는 B씨는 "상생약발을 배우기 전에는 단순히 밟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정교하고 섬세한 기술이 있더군요. 기술을 이용하니 손만큼 받는 사람이 만족하네요."라고 말했다. 또한 마사지를 하는 사람은 심리적 안정을 가질 수 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상생약발 마사지는 장 마사지이다. 마사지를 받는 사람은 무릎을 굽히고 바로 눕는다. 하는 사람은 의자에 앉아 발을 받는 사람의 배에 올리고 공 굴리듯 밟아준다. 하루에 10분씩 매일 해주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된다.
가족들과 함께 상생약발 마사지를 하면 건강 뿐 아니라 화합에도 좋다. 서로 간의 피부 접촉은 유대감을 증진시키기 때문이다. 상생하는 마사지, 상생약발로 건강과 가족의 화합 모두 챙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