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사고기 승무원 귀국 현장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 승무원 6명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날 입국한 승무원은 선임승무원 이윤혜씨를 비롯해 남성 승무원 유태식씨, 여성 승무원인 이진희, 김지연, 한우리, 김윤주씨 등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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