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충남 천안 공장 화재, 5억 원 피해
대전CBS 정세영 기자
2013-07-07 14:44
6일 오후 2시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의 비닐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개동 2천800㎡와 생산설비 등을 태워 5억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시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관 50여 명이 출동했지만, 공장 내부에서 검은 연기가 솟구치며 불길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규모를 확인하는 한편,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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