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논어 100년 경영

子曰:可與共學, 未可與適道 可與適道, 未可與立 可與立, 未可與權. 해석:공자가 말했다.

"같이 배운다 하더라도 반드시 같은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같은 길을 걷더라도 반드시 같은 원칙을 세워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같은 원칙을 세우더라도 반드시 시비를 함께 가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자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나와 다른 사람을 포용할 것을 강조한다.


그는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동일한 인생의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며, 동일한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에 같은 의견을 내고 똑같은 평가를 내릴 필요는 없다고 했다.

경영자들은 부하 직원들이 가치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일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는 직원들을 공평하고 공정하게 대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자신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다면 무엇 때문에 이 일을 선택했건 따지지 말아야 한다.

실천:기업을 경영하다 보면 자신의 의지나 생각과는 다른 관점을 가진 직원이나 동료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이 자신의 직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다른 관점을 가졌다 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출처=하루 한장 논어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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