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해마다 충남교육발전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지원해왔고 올해 초에도 교육사랑기금 6억 6천 4백만원을 지원했다.
또 태안 기름유출 사고로 큰 피해를 본 시.군 교육발전을 위해 4천 5백만원을 전달했는데, 이는 지난 2011년 5천 9백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두번째다.
발전기금과 함께 전달된 ''날아라 당근 우주선'' 동화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농산물의 우수성과 우리음식의 효능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제작된 동화책으로 창작동화 공모전을 통해 엄선된 10편의 작품을 선정해 전문 동화작가가 개작하고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 작업을진행해 엮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