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 자이'' 14일 분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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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건설은 오는 14일 ''광교산 자이''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신봉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지하2층-지상15층, 7개동 총445가구(78~102㎡) 규모이다.


전체 구성이 전용 78m²형 59세대, 84m²형 254세대, 101m²형 117세대,102m²형 15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또한, 전 세대가 분양가 6억원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어서 5년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교산 자이''의 가장 큰 장점은 친환경 입지다.

광교산과 성지바위산 조망이 가능하고, 광교산 산책로와 등산로 이용이 쉬우며, 주변 신봉천이 정비돼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양호한 입지 여건을 가지고 있다. GS건설 광교산자이 분양관계자는 "신봉동, 성복동의 최초 분양가가 3.3m²당 1,320~1,510만원 수준이었고, 전용 85m²형 중소형 평형은 높은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되었던 전례로 볼 때, 3.3m²당 1,200만원 이내로 공급할 광교산자이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교산 자이''는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 운용을 위해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 무이자''혜택 조건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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