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놀이'' 창의력 쑥쑥

모젼스랩, 상호교감 교보재 ''스마트 빅보드'' 선봬

모젼스랩(대표 최이권)이 상호 교감하는 놀이형 낙서 저작 툴을 개발해 내놨다.


뉴미디어를 미술놀이 교육에 활용하고,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교보재이다.

바로 놀이형 인터랙션 ''스마트 빅보드(Smart Big Board)''가 그것이다.

산업융합 기술 산업 원천기술 개발사업(산기평 정보통신평가팀)의 지원으로 연구 개발한 결과물로 디지털 학습 및 영상 미디어 관람 체험은 물론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돕는다.

스마트 빅보드를 통하면 학습 및 체험용 디지털 콘텐츠 관람과 활용, 디지털 및 아날로그를 결합한 아동용 ''학습+놀이+감성'' 체험이 가능하다.

영상 인식 기술을 통해 무선 공간 상에서 아이들의 신체를 활용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사용자 친화적인 낙서 놀이 환경을 제공하고 아날로그 감성 콘텐츠 제작 환경을 지원한다.

또 콘텐츠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생태계 구축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성과 재미요소를 고려한 낙서 놀이 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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