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안철수 김무성 이완구, 당선 확정
CBS 홍영선 기자
2013-04-24 22:08
24일 실시된 재보궐 선거 개표결과 서울 노원병 무소속 안철수 후보, 부산 영도 새누리당 김무성 후보, 충남 부여·청양 새누리당 이완구 후보가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었다.
노원병의 안철수 후보는 개표가 시작된 이후 줄곧 새누리당 허준영 후보를 크게 앞서나가며 57%대의 득표율을 보였다.
부산 영도 김무성 후보 역시 66%의 압도적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완구 후보는 77%의 득표율로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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