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연정훈의 집 ''롯데캐슬로잔'' 분양문의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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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남자 주인공 연정훈의 극중 집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 선상에 올랐다.

주얼리 브랜드 사주 아들로 등장하는 연정훈의 상류층 이미지와 어울리는 평창동 고급아파트 ''롯데캐슬로''이 그 주인공이다.

''금 나와라 뚝딱'' 6회(21일)에''롯데캐슬로잔''의 중세 유럽풍 외관디자인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주목을 받은 것. 특히 이날 방영 3주 만에 시청률 14.5%(TNmS 수도권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롯데캐슬로잔''분양 관계자는"드라마를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된 롯데캐슬로잔의 고급 스런 단지 전경에 반한 시청자들이 협찬 자막을 보고 주택 구입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캐슬로잔''은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번잡한 기존 아파트에서 탈피해 단지 안팎으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고급아파트다.

단지 앞·뒤로 북한산, 북악산이 위치해 있으며, 평창천이 단지 내부로 연결된 전형적인 ''배산임수형''단지다.

분양가도 3.3㎡ 당 1,800~2,000만원대로, 서울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저렴하다. 지하 2층~지상 11층 6개동 총 112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전용 184∼244㎡로 구성된 단지로 현재 일부 임대세대를 분양전환해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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