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괴물VS.거대로봇 ''퍼시픽림'' 7월11일 대공개

올 여름 강타할 블록버스터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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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괴물 대 거대로봇, 사상초유의 대결이 펼쳐진다. 올 여름 공개될 초대형 블록버스터 ''''퍼시픽 림''''이 7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퍼시픽 림은 태평양 한 가운데 나타난 외계괴물에 맞서기 위해 인간들이 메가톤급 초대형 로봇을 창조해 사상초유의 대결을 펼치는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딱 봐도 엄청난 스케일을 뽐내는 이 작품은 ''''헬보이'''' ''''블레이드'''' ''''판의 미로''''등으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여온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다.

2025년을 배경으로 지구를 파괴하는 외계괴물 카이주(Kaiju)와 이에 맞서 지구연합군인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이 창조한 거대로봇 예거(Jaeger)의 대결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관계자는 ''''특히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하는 신개념 조종시스템과 동급 최대 크기, 수퍼 파워를 장착한 최강 전투 스펙의 거대로봇들은 기존 트랜스포머와 비교할 수 없는 대활약을 펼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극중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호주 등 세계 5개국의 거대로봇들이 등장하는 설정으로 출연진 또한 다국적 배우가 참여했다. 여기에 ''''포탈''''과 ''''레프트4데드'''' 등 인기 게임의 성우 엘렌 멕클레인이 참여해 게임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게임의 팬이었던 길예르모 감독이 직접 캐스팅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와 예고편은 영화의 규모를 엿보게 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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