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아나운서, 홈쇼핑 연예인 브랜드 대열 합류

30일 기초화장품 홈쇼핑에 출시 성공예감

최은경

"너무 설레고 기분좋아요."

콜라처럼 톡쏘는 상큼함과 발랄함이 매력인 최은경 아나운서(32)가 홈쇼핑 연예인 브랜드 대열에 합류해 사업가로의 변신을 꿈꾼다.


2002년 프리랜서 선언이후 공중파와 케이블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는 최은경 아나운서가 사업가로 겸업을 선언한 까덝은 바로 자신의 이름을 딴 기초화장품 출시때문이다.

마스크 시트 전문 기업인 제닉과 손잡은 최은경은 신제품인 ''''최은경의 인텐시브 케어 프로그램''''을 내놓는다.

최은경은 최근 일본을 비롯한 해외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코엔자임Q10''을 주원료로 한 기초화장품을 출시하여 30일 오후 7시 40분부터 CJ 홈쇼핑을 통하여 런칭한다. 최은경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건 제품 홍보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최은경은 방송에서의 팔방미인 활동에 이어 사업가적 수완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 홈쇼핑 브랜드는 최근 새롭게 불고있는 스타 이미지 마케팅 확산과 맞물려 호황을 맞고 있다. 이혜영의 패션 브랜드 ''''미싱도로시''''와 홍진경의 ''''더 김치'''', 변정수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엘라호야''''와 황신혜의 속옷 브랜드 ''''엘리프리'''', 김흥국의 아웃도어 브랜드 ''''파필리오'''', 구준엽의 캐주얼 브랜드 ''''G-LIMT'''', 김영애의 화장품 브랜드 ''''황토솔림욕'''' 등은 TV홈쇼핑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상품들이다.

최은경 아나운서는 KBS 라디오 ''최은경의 가요광장'' MBC ''까치가 울면'' MBC ''와! e멋진세상'' 등 지상파 여러 프로그램들을 진행 해왔으며 최근에는 MBC 월요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3'' 에 출연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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