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1일, 프레스티지 플래그십 대형세단 「체어맨 W Summit」 탄생을 기념해 4월 출고 고객에게 출고 기념품 지급, 각종 타겟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뉴체어맨 W'' 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7년/15만km(구동 계통 및 차체/일반 포함) 보증기간을 제공하는 ''''Summit 7 Years Promise''''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쌍용은 지금까지 5년 10만km 보증을 실시한적은 있지만 보증기간을 7년으로 확대한 것은 처음이다.
또 V8 5000 모델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전문 상담 직원이 방문하여 차량 인수 및 수리 후 차량을 인도하는 ''''Free Pick up & Delivery Service(7년 7회)'''' 및 7년(15만km이내) 동안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해주는 서비스, W Prestige Membership 서비스(골프 4인 그린피, 특급호텔, 종합 건강검진, 뷰티 케어 무료 이용권 중 택일)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쌍용은 이와함께 ''뉴체어맨 W'' 및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이 가족 중 2013년 입학생 및 신입사원, 공무원, 교사, 정부투자기관 임직원, 다자녀(3자녀) 등은 각각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렉스턴 W」 및 「코란도 C」는 1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