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NC 다이노스 프로야구단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부터 4일간 거제와 마산에서 진행된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 2013(Jr. Dinos Spring Championship 2013)'' 대회에서 양산 리틀야구단이 결승전에서 거제 리틀야구단에 5대 0으로 승리하며 지난해 이어 2연패를 했다.
초등부 경기에서는 사파초등학교가 삼성초등학교를 4회 8대 1 콜드승하며 우승컵을 가져갔고 중등부 결승전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김해 내동중학교가 창원 신월중학교에게 1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NC 다이노스는 경남지역야구 발전을 위해 총 5,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참가한 모든 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