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액션은 개비스콘의 신제품으로 가슴쓰림과 소화불량을 동시에 완화하는 제품이다.
이번 기부금전달은 지난 한 달간 진행된 "개비스콘이 소방관을 응원합니다" 온라인 캠페인을 통해 소방관을 응원하는 1만여 명의 마음이 모여 이뤄졌으며 기부금 전액은 개비스콘에서 지원하고, 행사에 참여한 1만 1988명의 이름으로 기부한다.
회사 관계자는 "가슴쓰림과 소화불량을 동시에 완화한다는 의미로 두 명의 소방관 캐릭터를 활용해 광고를 진행했는데, 많은 분들이 소방관캐릭터를 기억해주셔서 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방관을 응원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소방공제회 관계자는 "실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많은 소방관들이 몸바쳐 화재를 진압하고 그 과정에 희생도 있지만 순직 소방관 및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불충분한 상황인데 기업에서 나서 순직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마음을 전달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국민들의 마음을 받은 일선소방관들도 힘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