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3040세대 히트곡 작곡가 오태호 노래들, 뮤지컬로 돌아온다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영화 ''러브픽션'' 전계수 연출의 첫번째 뮤지컬 연출 작

s

 

3040세대에게 익숙한 가요를 만들어낸 작곡가 오태호의 곡으로 뮤지컬이 탄생한다.

''기억속의 멜로디'' ''사랑과 우정사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등의 곡을 히트시키며 이오공감으로 활동했던 작곡가 오태호의 노래들로 구성된 창작 뮤지컬 ''내사랑 내곁에''가 오는 12월 8일부터 한전아트센터에서 초연된다.

뮤지컬 ''내사랑 내곁에''는 최근 하정우, 공효진 주연의 영화 ''러브픽션''을 선보인 전계수 연출의 첫번째 뮤지컬 연출작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독특한 형식의 러브 스토리로 진행된다.

20대의 풋풋한 사랑, 40대의 로맨틱한 사랑 등 다양한 세대간의 사랑 이야기가 오고가며 작곡가 오태호의 익숙한 노래들로 구성된다.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배해선, 가수 김정민,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이 출연한다.

홍지민과 배해선은 제주도에서 허브농장을 운영하는 윤주 역을 맡아 40대의 아슬아슬한 로맨틱한 사랑을 연기한다. 가수 김정민과 뮤지컬배우 박송권이 그녀들의 과거 미숙한 사랑이자 사진작가인 세용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전지윤과 뮤지컬 배우 유주혜는 발레리나를 꿈꾸는 촉망받던 20대 복희 역을 연기한다. 극중 복희는 마로니에의 한 거리공연에서 창작 발레를 선보이며 기타리스트 강현과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의 주인공이다.

이외에도 배우 박호산과 강석호가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러브 메신저 승윤 역을 맡고 그의 파트너로 뮤지컬 배우 손현정, 가수 유리아가 각각 과거의 연인 기혜, 현재의 연인 보라 역을 연기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