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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마크 리부가 사진에 담아낸 아날로그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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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사진의 대가로 불리는 마크 리부(89)의 오리지널 사진 작품 190점이 전시된다.

프랑스 명문가 집안에서 태어나 전세계를 여행하는 유명 사진작가가 되기까지 마크 리부의 일생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험정신과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하다. 현대 사진 1세대의 마지막 생존 작가로서 최근까지도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반세기가 넘는 일생 동안 담아낸 마크 리부의 작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에펠탑의 페인트공, 마크 리부 사진 전''이 29일~8월5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마크 리부가 왕성하게 활동했던 50~60년대 작품들이 전시된다. ''에펠탑의 페인트공'', ''마오 시대의 중국과 일본'', ''파리의 사랑'', ''여성미,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 ''시대의 목격자'', ''세상 속으로''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된다.

특히 재치와 묘한 긴장감이 담긴 마크 리부의 대표작 ''에펠탑의 페인트공''(1953)과 반전평화시위의 상징 ''꽃을 든 여인''(1967)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대형 작품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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