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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조여정, 연속 노출…이유 있다 "운명 헤쳐나가는 용감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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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영화"라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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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자전''''에 이어 ''''후궁 :제왕의 첩''''(이하 후궁)까지 두 편 연속 파격적인 노출연기에 도전한 조여정. 자칫 이미지가 굳어질까 연속 노출은 자제하기 마련인데 조여정이 이를 감수하고 후궁에 출연한 이유는 뭘까.

최근 공개된 후궁의 조여정 캐릭터 스틸은 조여정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내며 그녀의 이유 있는 선택을 엿보게 한다.

조여정은 영화사를 통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굉장하다는 생각과 함께 무조건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자신이 연기한 화연 캐릭터에 대해 ''''본인에게 다가오는 운명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헤쳐나가는 용감한 여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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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연기도 예고했다. 그는 ''''관객들이 저의 눈을 보고 캐릭터의 생각을 알 수 있도록 ''눈 속에 진실이 느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눈을 뗄 수도, 숨도 쉴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 넘치는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켰다.

김대승 감독은 조여정에 대해 ''''항상 역할의 감정을 준비해왔다''''며 ''''그런 조여정의 연기에 대한 욕심이 영화의 완성도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후궁은 사랑에 미치고, 복수에 미치고, 권력에 미치고, 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벌어지는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를 그린 에로틱 궁중 사극.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이 주연하고 ''''번지점프를 하다'''' ''''혈의 누''''의 김대승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6월 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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