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풍력발전㈜가 24일 영덕교육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영덕풍력발전㈜(대표 올리버 크루즈)는 지난 2007년과 2009년, 2011년 3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도 1천만 원을 영덕군에 전달했다.
이 밖에 대명사 김형대 대표가 108만 원을 기탁 약정했으며, 일심서점 이경우 대표와 영덕읍 덕곡리 홍상수씨, DC작은백화점 이순자 대표도 각각 12만 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 약정했다.
100억 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영덕군교육발전기금은 24일 현재 56억 9,200여만 원이 조성돼 57억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