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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추적'' 스릴러 ''블라인드'', ''오감만족'' 아이돌 2PM과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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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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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의 첫 번째 자작곡 ''Give it to me''로 뮤직비디오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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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추적 스릴러 ''블라인드''가 오감만족 아이돌 2PM과 공동제작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건의 목격자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신선한 콘셉트의 이야기에 스릴, 유머, 감동을 겸비한 ''블라인드''의 감각적인 영상이 감미로운 멜로디가 특징인 2PM의 ''Give it to me''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Give it to me''는 최근 2PM이 발표한 정규 2집 앨범 ''Hands Up''에 수록된 곡으로 2PM의 멤버 준호의 첫 번째 자작곡으로 이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오감추적 스릴러 영상과 싱어송라이터로서 첫번째 발걸음을 내댇는 2PM 준호의 자작곡으로 완성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영화계와 가요계 모두가 주목하는 올여름 최고의 프로젝트로 꼽힌다.

뮤직비디오는 ''블라인드''의 하이라이트 영상 뿐 아니라 드라마까지 담아내 영화를 기다려온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찰대 출신의 시각장애인이자 사건의 최초 목격자인 수아(김하늘)의 관점으로 만들어진 영상은 세련된 멜로디와 부드러운 리듬의 곡 ''Give it to me''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또 후반부에 사건의 또 다른 목격자로 수아와 엇갈린 진술을 펼치는 기섭(유승호)과 동시에 등장하는 ''to ve continued''라는 멘트 이번 뮤직비디오가 끝이 아님을 예고해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8월 1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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