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롯데 홍성흔, 역대 16번째로 1500 안타 달성 눈앞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d

 

롯데 자이언츠의 홍성흔이 통산 1,500안타 달성을 목전에 뒀다.

2011 프로야구를 소화하고 있는 홍성흔은 13일 현재 통산 1496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99년 두산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 프로야구에 입문한 홍성흔은 1999년 4월 30일 대구 삼성전에서 프로 첫 안타를 기록했다. 그해 91안타를 기록하고 홈런 16개를 때려내는등, 신인왕을 수상했다.

홍성흔은 시즌 13시즌을 소화하면서 매해 꾸준한 성적을 냈다. 특히 두산에서 롯데로 이적한 이후인 2009시즌과 2010시즌 3할7푼1리, 3할5푼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08년 5월 7일 목동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53번째로 1,000안타를 달성하였다. 홍성흔 선수의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04년 기록하였던 165안타이며 한 경기에서 기록한 최다안타는 4개 이다.

1,500 안타는 한화 이글스의 장종훈이 2000년 10월 1일 최초로 달성한 이래 14명의 선수가 달성했으며 홍성흔이 이 기록을 달성할 시 통산 16번째이자 현역선수로서는 8번째로 대기록의 주인공이 된다. KBO는 홍성흔 선수가 1,500 안타를 달성할 경우 대회요강 표창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